OUR BUSINESS

건설

가장 높은 빌딩 그 이상의 가치를 짓습니다.

상사

세상의 변화를 기회로 발견합니다.

패션

패션 이상의 문화적 가치를 디자인 합니다.

리조트

즐거움과 행복에 혁신을 더합니다.

ESG ACTIVITY

더 나은 내일을 위한 지속가능한 성장

사회

존중, 상생 기업활동의 책임을 강화

환경

기후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전지구적 노력에 함께 동참

더 나은 내일을 위한 지속가능한 성장

사회

존중, 상생 기업활동의 책임을 강화

환경

기후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전지구적 노력에 함께 동참

NEWSROOM NEWSROOM NEWSROOM NEWSROOM NEWSROOM NEWSROOM NEWSROOM NEWSROOM
건설부문

더 도슨트 싱가포르 2편

2023. 01. 31
리조트부문

삼성물산, 기후 변화 대응 '골프삼성 잔디 세미나'

2023. 01. 30

삼성물산, 기후 변화 대응 '골프삼성 잔디 세미나'

◇ 30일, 골프·축구 관계자 70여명 참석 … 스포츠 잔디 관리 방안 모색

  - 이상 기후로 병해 종류, 발병시기 변화로 맞춤 관리 필요  

  - 드론 등 활용한 진단으로 신속·정확한 솔루션 제공   

◇ 잔디환경연구소, 30년 노하우 통해 스포츠 잔디 컨설팅 실시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골프사업팀 잔디환경연구소는 30일 지구 온난화에 따른 급격한 기후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골프삼성 잔디 세미나'를 개최했다.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삼성물산 경험혁신 아카데미에서 열린 이번 세미나에는 잔디환경연구소가 컨설팅 중인 골프장과 한국프로 축구 K리그 1, 2 구장 관리자 등 30개소 70여명이 참석했다.  

골프, 축구 등 잔디를 활용한 스포츠에서 우수한 경기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잔디 품질 관리가 중요한데 이를 위해 다양한 관리 장비와 프로그램을 적용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기후를 파악하고 대비하는 것이다. 삼성물산 잔디환경연구소는 최근 급변하는 기온, 일조량, 강수량 등 환경 조건을 파악하고 이에 맞춘 관리법을 모색하기 위해 이번 세미나를 준비했다.

먼저 국내 최고 기상분석 학자인 K웨더 예보센터 반기성 센터장과 함께 최근 국내 기후 변화와 기상 전망을 공유했다. 최근 기후의 특성을 살펴 보면 100년전과 비교해 봄과 여름이 시작되는 시기가 10여일 당겨졌고 가을과 겨울은 늦어져 전체적인 평균 기온이 1.6℃ 상승했으며 강수일은 20여일 이상 줄어든 반면 연강수량은 135mm나 증가해 집중 호우 발생 빈도가 늘어났다.

이에 따라 봄철에는 건조한 기후로 발생하는 잔디 뿌리 병해가 증가하고 여름, 가을에는 탄저, 피티움 등 고온성 병해가 증가했는데 급격한 기후 변화로 다양한 병해가 동시에 발생하는 특이현상까지 늘어나고 발생시기, 병해 종류까지 변화하는 중이다.

삼성물산 잔디환경연구소는 이에 대한 대책으로 정기적인 토양 분석을 통한 정확한 잔디 생육 진단으로 맞춤형 솔루션을 제안했다. 토양 분석은 잔디에 대한 건강검진으로 기후 변화로 이전보다 잔디의 상태의 변화가 많기 때문에 매년 정기적인 분석이 중요하다.

배수능력, 땅의 경도를 측정하고 산도(pH), 인산, 칼륨 등 잔디 생육에 영향을 주는 화학적 분석을 통해 최적의 연간 비료 제공 프로그램 수립, 예고(잔디 길이) 관리, 갱신, 배수 관로 개선 등 해당 골프장과 경기장 등에 대한 해결 방안을 찾아낼 수 있다.

또한 삼성물산 잔디환경연구소는 드론 특수 촬영과 데이터 분석으로 특허 제 10-1984047(무인 항공기를 이용한 작물 생육 진단 방법 및 장치)를 취득해 상습 생육 불량지, 병충해 지역과 식생지수 등을 정확하고 신속하게 파악해 효율적인 잔디 관리 시스템을 개발해 왔다.

삼성물산 잔디환경연구소 김경덕 소장은 "최근 급격한 기후 변화로 잔디 관리가 점점 어려워 지고 있어 정확한 데이터를 통한 과학적 관리가 필요하다"며 "30년간 쌓은 연구 실적과 노하우를 다양한 스포츠 분야에 접목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삼성물산 잔디환경연구소는 1993년 국내 최초로 설립된 잔디 전문 연구기관으로 삼성물산이 운영하는 안양CC, 가평베네스트GC 등의 명품 코스 관리를 지원하고 있으며 국내 최고의 잔디 기술력과 골프 코스 관리 노하우를 바탕으로 40여개의 골프장 컨설팅을 진행해 오고 있다.

뿐만 아니라 안양중지, 그린에버 등 신품종 잔디와 잔디병 진단 및 방제 미생물 등을 개발해 왔다. 또한 겨울철에도 푸른 잔디를 조성하기 위해 동래베네스트에 덧파종(Overseeding)' 기법을 도입해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덧파종이란 기존 잔디 위에 또 다른 품종을 심는 것으로 동래베네스트는 원래 난지형인 '고려지'로 골프장을 조성했는데 그 위에 한지형인 '라이그라스'를 덧파종을 해 현재도 푸른 잔디를 유지하고 있다.

삼성물산 잔디환경연구소는 지속적인 잔디 관리 기술 연구를 통해 골프장을 찾는 고객들에게 최고의 경험을 제공하고 다양한 스포츠 분야와의 협업을 통해 잔디 관리 노하우를 공유할 계획이다.

패션부문

젠지는 토리버치 이모티콘 쓴다

2023. 01. 27

젠지는 토리버치 이모티콘 쓴다

◇ 토리버치, 밸런타인데이 기념 카카오 이모티콘 제작, 무료 증정

◇ ‘23년 봄여름 시즌 컬렉션 상품 토대로, 총 16종 이모티콘 선보여

◇ 국내 일러스트레이션 디자이너 그룹 ‘하와이안샐러드’와 협업 진행


삼성물산 패션부문이 운영하는 타임리스 아메리칸 럭셔리 브랜드 토리버치(TORY BURCH)는 다가오는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별도로 제작한 ‘토리버치 밸런타인 에디션’ 카카오 이모티콘을 무료로 증정한다고 27일 밝혔다. 


토리버치는 ‘포노사피엔스’라고 불리는 Z세대 고객과의 소통을 확대하는 차원에서 브랜드의 정체성을 고스란히 담은 대표 아이템을 특징으로 한 이모티콘을 특별 제작했다. 카카오톡 친구로 등록되어 있는 고객부터 토리버치 채널을 카카오톡 친구로 신규 추가한 고객에게 선착순으로 무료 지급된다. 준비된 물량이 모두 소진될 경우에는 행사가 자동 종료되며, 사용기간은 다운로드를 진행한 날로부터 30일간이다. 단, 판매하지는 않는다.


특히 토리버치는 시그니처 아이템인 ‘T 모노그램 자카드 버킷백’을 소개하고자 친숙하고 재치있는 캐릭터와 로고 플레이를 다채롭게 활용했다. 토리버치 여사는 어린시절 자주 방문했던 펜실베니아 더치 가게에서 발견한 핸드메이드 퀼팅에서 영감 받아 ‘T 모노그램 자카드 버킷백’을 디자인했다. 더블 T 로고가 전면에 드러난 T 모노그램 패턴은 브랜드 헤리티지를 보여준다. 자카드 원단과 고급스러운 소가죽 트리밍으로 완성됐다. 스트랩은 길이 조절 및 탈부착이 가능해 숄더 및 크로스로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다. 


또 국내 이모티콘 이용자들의 성향에 정통하고, 10~20세대에게 사랑받고 있는 일러스트레이션 디자이너 그룹 ‘하와이안샐러드’와 협업을 통해 특유의 과장되고 풍부한 행동, 감정, 경쾌한 이미지로 구성된 16종의 이모티콘을 개발했다.


박강성 토리버치 팀장은 “젠지 세대와의 공고한 관계를 가져가는 한편 잠재 고객과의 소통을 확대하는 차원에서 차별화된 이모티콘을 선보였다” 라며 “젊은 층들 사이에서 제 3의 언어로 불리는 이모티콘을 통한 커뮤니케이션으로 브랜드 선호도와 충성도를 한층 높여나갈 계획이다” 라고 말했다. 


토리버치는 전국 토리버치 매장 뿐 아니라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패션/라이프스타일 전문몰 SSF샵(www.ssfshop.com), 공식 온라인 스토어(www.toryburch.co.kr) 등을 통해 ‘23년 봄여름 시즌 컬렉션을 판매한다.

패션부문

여성복 ‘디 애퍼처’ 첫선

2023. 01. 26

여성복 ‘디 애퍼처’ 첫선

◇ 2535 세대 타깃하는 ‘뉴 클래식’ 컨셉의 여성복 브랜드 ‘디 애퍼처’ 론칭

◇ 과거 특정 시점에 유행했던 아이코닉한 문화와 패션을 현대적으로 재해석

◇ 첫 컬렉션은 90년대 빈티지 아이템 ‘트위드 재킷’을 동시대적으로 제안


다양한 시대 속 문화의 아름다움을 재해석하는 브랜드 ‘디 애퍼처’가 첫선을 보인다. 삼성물산 패션부문은 2535 세대를 위한 ‘뉴 클래식’ 컨셉의 여성복 브랜드 디 애퍼처(The Aperture)를 론칭한다고 26일 밝혔다.


삼성물산 패션부문은 지난 몇 년간 구호플러스, 코텔로, 샌드사운드를 론칭한 데에 이어 올해는 25~35세 여성을 위한 ‘디 애퍼처’를 선보임으로써 MZ 세대 타깃의 자체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한층 강화한다. 디 애퍼처는 획일적인 오피스룩을 벗어나 주중/주말에 상관없이 입을 수 있는 세련되면서 실용적인 컨템포러리 스타일을 선호하는 여성 고객을 겨냥하며, 패션/라이프스타일 전문몰 SSF샵에서 비즈니스를 전개한다.


디 애퍼처(The Aperture)는 ‘Appearance of Culture’의 줄임말로, ‘문화의 출현’을 의미한다. 과거의 특정 시점에 유행했던 아이코닉한 문화, 패션 스타일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제안하는 ‘뉴 클래식(New Classic)’ 컨셉의 브랜드다. 경험해보지 못한 시대에 대한 동경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면서 고유한 취향을 쌓아간다. 디 애퍼처는 신상품 출시 시점마다 새로운 컨셉과 스타일을 선보여 트렌드에 민감한 2535 여성 고객들에게 신선한 자극을 주고 브랜드의 팬으로 만들고자 한다.


디 애퍼처는 첫 번째 컬렉션의 컨셉을 ‘빈티지 리바이벌리스트(Vintage Revivalist)’로 정했다. ‘옛것의 부활’을 키워드로 빈티지의 멋과 맛을 살려 모던하게 재해석해 신선한 취향으로 제안한다. 특히 1990년대 각광받았던 빈티지 아이템의 실루엣, 텍스처, 디테일에서 영감받아 동시대적인 감성으로 새롭게 만들어낸 상품들을 선보인다.


디 애퍼처는 이번 컬렉션을 블랙, 퍼플 핑크, 그레이 컬러를 주로 활용한 트위드 재킷과 니트 카디건, 데님 팬츠, 플리츠 스커트 등 상품으로 구성했다. 특히 1990년대 ‘트위드 재킷’의 빈티지한 실루엣을 디 애퍼처의 시선으로 재해석했다. 이태리, 스코틀랜드에서 생산된 고품질 트위드 원단으로 제작했고, 둥근 어깨선과 여유있는 소매 볼륨이 세련된 ‘뉴 힙 라인 트위드 재킷’, 할아버지 옷장에서 가져온 듯 중성적인 실루엣의 ‘그랜드파더 재킷’, 직선적인 실루엣과 블랙 컬러가 시크한 ‘보이 트위드 재킷’ 등을 선보였다.

이외에 트위드 재킷과 함께 스타일링하기 좋은 트위드 스커트/팬츠, 보송하고 가벼운 질감의 니트 카디건/풀오버와 빈티지한 워싱의 클래식 데님 팬츠, 1990년대 주름 스커트에서 영감받은 브라운 체크 플리츠 스커트 등을 내놓았다.

이재홍 신사업개발팀장은 “다양한 시대의 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새롭게 제안하는 여성복 ‘디 애퍼처’를 론칭한다”라며, “동시대적인 아름다움을 추구하면서 신선한 자극을 주는 브랜딩과 스타일, 창의성, 실용성을 두루 갖춘 상품을 바탕으로 MZ 세대 고객의 팬덤을 구축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패션부문

준지, ’23년 가을겨울 시즌 컬렉션 개최

2023. 01. 25

준지, ’23년 가을겨울 시즌 컬렉션 개최

◇ 20일, 파리 아랍세계연구소에서 ‘23년 가을겨울 시즌 컬렉션 진행

◇ ‘BROKEN’ 테마로, 모던하고 럭셔리한 록 펑크 무드 강조

◇ 밀리터리, 라이더, 데님 등 아이템 재해석해 새로운 아이템 창조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글로벌 브랜드 준지(JUUN.J)는 지난 20일 오후 8시 30분, 프랑스 파리 아랍세계연구소(Institut du monde arabe)에서 ‘23년 가을겨울 시즌 컬렉션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준지는 컬렉션의 테마를 ‘BROKEN’으로 잡고, ‘비정형의 미학’을 다각도로 표현했다. 모던하고 럭셔리한 록 펑크(ROCK PUNK) 무드를 강조하면서 밀리터리, 라이더, 데님 등의 아이템을 재해석해 경계를 허무는 작업으로 새로운 아이템을 창조했다.


또 블랙, 브라운, 그린, 블루 등의 컬러를 토대로 오래되고, 낡고, 손상된 것들에 새로움을 불어넣어 아름다움을 도출했다. 

특히 준지는 가죽, 데님, 저지, 울 소재에 워싱, 데미지 등의 디자인적 요소를 넣은 40착의 옷을 높은 기둥들의 배열과 조명의 명암이 극명한 공간에서 웅장하게 보여줬다. 

정욱준 준지 크리에이티브디렉터(CD)는 “3년만에 재개되는 런웨이를 통해 준지의 아이덴티티인 클래식의 트위스트를 새로운 방식과 공간으로 표현했다” 라며 “시그니처 아이템에 경계를 허무는 방식의 터치를 바탕으로 비정형의 미학을 선보였다” 라고 말했다. 

한편 준지의 ‘23년 가을겨울 시즌 컬렉션은 브랜드 공식 유튜브 및 인스타그램을 통해 볼 수 있다.

건설부문

더 도슨트 싱가포르 1편

2023. 01. 25
건설부문

삼성물산 건설부문 임직원 가왕을 찾아서

2023. 01. 19
건설부문

삼성물산, 버려지는 건설현장 안전모 새로운 변신

2023. 01. 18

삼성물산, 버려지는 건설현장 안전모 새로운 변신

◇ 폐기물은 '버려지는 것' 아닌 '재활용 가능한 자원' 인식 개선 기대

◇ 건설업계 자원 순환의 새로운 방향 제시, 지속가능 사회 기여에 노력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은 건설현장에서 폐기 되는 안전모를 수거해 분리하고 재생원료로 재활용해 사원증 케이스(Case)로 제작함. 건설업계 자원 순환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 환경 문제 해결에 기여할 계획임.
ㅇ 이는 국내 기업 중 사업활동에서 발생되는 폐기물을 자원으로 만들어 임직원이 사용하는 사원증 케이스로 제작한 최초의 사례임.

삼성물산은 이러한 폐자원 순환이용으로 환경 문제를 해결함과 동시에 자원 재활용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게 됐음.
ㅇ 현재 삼성물산의 평택 공사 현장에서 사용 후 폐기 되는 안전모는 연간 약 4톤(t)에서 8톤에 달함. 이러한 폐안전모 같은 폐플라스틱은 주로 소각용 연료로 만들어져 열에너지원으로 재활용되는 데 그치는 것이 대부분 이었음.
ㅇ 삼성물산은 이에 그치지 않고 자원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고 폐안전모를 재활용 해 임직원 사원증 케이스로 재탄생 시킴.
ㅇ 1개의 폐안전모로 7개의 사원증 케이스를 만들 수 있으며 사원증의 목걸이 줄 또한 페트병을 재활용한 섬유를 사용, '100% 재생원료'로 제작해 그 의미를 더했음.

삼성물산은 이를 위해 지난해 11월 9일 서울시 강동구에 위치한 삼성물산 본사 사옥에서 한국플라스틱단일재질협회(협회장 구제봉), 공단수지(대표 주승현), 상일씨앤씨(대표이사 김보영)와 '폐안전모 순환이용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함.
ㅇ 한국플라스틱단일재질협회는 삼성물산의 건설현장에서 발생하는 폐안전모의 재활용과 재생원료화를 위한 회원사를 삼성물산에 연결, 공단수지는 폐안전모를 공급 받아 재생원료화, 상일씨앤씨는 이러한 재생원료를 사원증 케이스로 제작해 삼성물산에 공급하는 업무를 담당함.
앞서 삼성물산은 지난해 11월 건설, 상사, 패션, 리조트 4개 부문 공동으로 2050년까지 탄소 중립을 이행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한 바 있으며, 자원순환을 포함한 친환경 행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음.

삼성물산 환경팀 정미홍 팀장은 "자원순환에 대한 임직원의 높은 관심과 실천 의지에 힘입어 폐안전모 순환이용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할 수 있었다" 며 "폐기물은 '버려지는 것'이 아닌 '재활용 할 수 있는 자원'으로 임직원 뿐 아니라 사회 전반에까지 인식시킬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 고 밝힘.
ㅇ 삼성물산은 이번 재활용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플라스틱을 포함한 다양한 폐기물을 활용해 지속 가능한 순환경제 사회 구축과 탄소 중립 실현에 기여할 계획임.

패션부문

민지(MZ), ‘삼무의복’에 눈독

2023. 01. 18

민지(MZ), ‘삼무의복’에 눈독

◇ 갤럭시라이프스타일 온라인 전용 라인 ‘삼무의복’ 인기 지속

◇ 옷 입을 때 발생하는 3가지 걱정 덜어주는 기능성 가미 상품 구성

◇ 전체 고객 중 40대 이하 MZ세대 비중 해마다 늘어 70%에 육박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남성복 갤럭시라이프스타일은 젊은 감성과 가성비를 갖춘 온라인 전용 라인 ‘삼무의복(三無衣服)’이 MZ세대의 머스트 해브 아이템으로 등극했다고 18일 밝혔다. 


‘삼무의복’은 고객이 옷을 입을 때 발생하는 3가지 걱정을 덜어주기 위해 탄생됐다. 업무와 일상에서 활용도가 높은 아이템을 중심으로 기능성을 가미해 불편한 착용감(無), 추위 등 날씨(無), 구김 및 세탁 등 관리(無)의 걱정을 덜어주는 상품으로 구성됐다. 대표 상품으로는 니트, 스웨트셔츠, 카디건, 팬츠, 셔츠 등이고, 가격은 오프라인 상품 대비 70% 수준이다. 

또 지난 ‘20년 첫 선을 보인 ‘삼무의복’ 라인은 매년 성장을 거듭해 지난해 말 기준으로 전년비 60% 가까운 매출 신장률을 기록했다. 지난 가을겨울 시즌에는 슬랙스, 코트형 경량다운, 워셔블 라운드 스웨터, 워셔블 하프 터틀넥 니트 등이 완판과 리오더를 거듭하며 효자 노릇을 톡톡히 했다.

특히 전체 구매 고객 중 40대 이하 MZ세대의 비중이 해마다 늘어 현재는 70%에 육박해 트렌디하면서 실용적인 상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갤럭시라이프스타일은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패션/라이프스타일 전문몰 SSF샵을 통해 코디 가이드를 제공하며 젊은 층과 소통을 확대하고 있다. 직장인 커뮤터룩 컨셉에 맞는 코디, 멀티플레이어 출근룩, 멋잘알 출근룩 등 재미와 함께 유용한 패션팁을 다채롭게 공유한다. 

정종보 갤럭시라이프스타일 팀장은 “젊은 감성과 가성비를 갖춘 ‘삼무의복’의 인기가 시즌을 거듭할수록 높아지고 있다” 라며 “MZ세대를 중심으로 트렌디하면서 실용적인 상품에 대한 관여도가 증대되면서 ‘삼무의복’의 매출 신장세는 현재 진행 중이다” 라고 말했다. 

한편 갤럭시라이프스타일은 SSF샵(www.ssfshop.com)에서 ‘22년 가을겨울 시즌 오프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건설부문

안전노하우 하이라이트

2023. 01. 18
아시아/오세아니아
유럽/CIS
미주
중동/아프리카

삼성물산은 건설, 상사, 패션, 리조트 4개 부문의 사업 영역을 통해
글로벌 사업을 활발하게 전개하고 있습니다.

국가
46개국
거점
120
거점
20
거점
16
거점
21
거점
63
* 지도 기준 : 부문별 지역 총괄 및 주요 거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