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R 전략 및 체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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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R 운영체계 강화하다

삼성물산은 경영 패러다임의 변화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 경영의 필수요건으로 진화함에 따라 중장기 로드맵을 마련하여 CSR 운영체계를 단계적으로 개선하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2019년 10월 CSR 운영체계 강화방안을 수립하여 이사회에 보고하였고, 2020년 2월에는 구체화된 이행 사항을 포함한 ’20년 CSR 추진계획을 거버넌스위원회에 보고하고 각 부문 주요 임원진에게 공유하였습니다. 또한 2020년 하반기에는 이러한 강화 방안에 따라 노동·인권, 안전·환경, 상생 등 CSR 주요 분야별 중장기 계획을 반영하여 CSR 추진체계를 재수립하고자 합니다.

중장기 로드 맵

전사적 관리체계 재정립

중장기 로드 맵

운영수준 업그레이드

중장기 로드 맵

선진기업 수준 도약

CSR 전략 및 체계

대외 경영환경 변화

이해관계자를 고려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 이행 중요성 증대

UN SDGS (지속가능발전목표) 달성을 위한 기업의 책임 강화

*전 UN 회원국이 합의한 30년까지 달성해야하는 글로벌 목표

통합 관리체계 정립을 통해 관리수준 제고 필요
중장기 로드 맵
2020년
전사적 관리체계 재정립
  • 조직, R&R, 프로세스 정비
  • 이사회의 점검기능 강화
  • 대내외 커뮤니케이션 강화
2021년 ~ 2022년
운영수준 업그레이드
  • 전략 과제와 KPI연계로 성과관리 강화
  • 전사와 사업부문 담당 조직의 전문성 및 역량 강화
2023년 ~
선진기업 수준 도약
  • 임원 / 조직 평가와 보상 순차적 연계
  • 사업전략과 CSR 전략 통합, 비즈니스 기회 발굴
‘20년 CSR 추진계획
CSR 통합관리체계 정비
  • 거버넌스위원회 중심의 분야별 전담조직 구성
  • 4개 부문별 CSR 총괄 부서 선정
  • 중장기 및 연단위 관리 프로세스 정립
비재무 성과 모니터링 강화
  • 거버넌스위원회대상 비재무 성과 정기보고 실시
  • 이사회의 비재무 분야 전문성 및 역량 강화
  • 비재무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외부자문단 운영
대내외 커뮤니케이션 강화
  • CSR 보고서, 홈페이지, 사내방송 등 다양한 채널을 활용한 대내외 소통 강화
  • 대외 정보공개 확대, 대내 임직원 인식제고 추진

CSR 추진계획

1. 통합관리체계 재정비
삼성물산은 비재무 분야에 대한 통합 관리체계를 구축하였습니다. 이사회 산하 거버넌스위원회가 중심이 되어 6대 분야 (노동·인권, 안전·환경, 상생, 준법, 정보보호, 사회공헌) 전담조직을 지정하고, 4개 부문별 총괄을 선정하여 현업 부서부터 이사회까지 일원화된 목표 관리 및 보고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조직과 R&R을 정비하였습니다.

또한, 중장기 및 연단위 관리 프로세스를 정립하여 중장기 전략 및 경영계획 수립 시 비재무 분야의 전략방향과 추진과제가 반영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회사의 비재무 성과가 재무 성과와 함께 관리, 개선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였습니다.
2. 이사회의 비재무 성과 모니터링 강화
삼성물산은 2020년 2월 거버넌스위원회와 CSR위원회를 통합하고, 이사회 산하 위원회로서의 역할과 위상을 강화하였습니다.

통합 거버넌스위원회는 중장기 전략, 리스크 관리 등 회사의 비재무 분야 운영현황에 대해 정기적으로 점검할 예정입니다. 또한, 비재무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외부 자문단 운영을 통해 다양한 이해관계자의견을 청취하고 이사회의 전문성도 제고해 나갈 계획입니다.
3. 대내외 커뮤니케이션 강화
삼성물산은 비재무 정보 공개에 대한 이해관계자들의 요구가 강화됨에 따라 CSR 보고서, 홈페이지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한 대외 소통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임직원들의 CSR 인식제고를 위한 사내방송, 교육 등의 활동도 추진하고 있습니다.